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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서 직박구리가 활짝 핀 산수유 나무에 앉아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목요일 5일은 낮까지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밤부터 수도권과 충청·호남을 시작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보됐다. 기온이 평년(최저 -4~4도, 최고 7~12도)보다 높겠다. 특히 전국 내륙은 낮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기온에 따라 비 대신 눈이 섞이거나 눈으로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6일 기준으로 경기 남부 5~10㎜, 서울·인천·경기 북부 5㎜ 안팎이다. 강원내륙·산지는 5~10㎜, 강원 동해안은 5㎜ 미만이 예상된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5~10㎜, 광주·전남과 전북은 5~15㎜ 수준이다. 경상권은 6일 기준 부산·울산·경남 5~15㎜,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는 5~20㎜가 전망된다.
눈으로 내릴 경우에는 경기 동부 1㎝ 안팎, 강원 산지 3~8㎝, 강원내륙 1~3㎝, 충북 북부 1~3㎝, 전북 북동부 1㎝ 안팎이 예상된다.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이미 많은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추가 적설이 예상돼 시설물 피해와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해상은 오늘까지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 동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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