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 이웃에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배터리 전문기업 세방전지(대표 박정희)는 지난 4월 30일,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심)를 찾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이불세트 5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이불세트는 달안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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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방전지는 지난 4월 30일 달안동 소외이웃에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탁했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배터리 전문기업 세방전지(대표 박정희)는 지난 4월 30일,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심)를 찾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이불세트 5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이불세트는 달안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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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방전지는 지난 4월 30일 달안동 소외이웃에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탁했다.(사진=안양시) |
박정희 세방전지 대표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세방전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세방전지는 1972년 창립 이래 자동차·산업용 축전지 등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생산하며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전달,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심 달안동장은 “세방전지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가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의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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