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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선부1동 주민총회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10일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사전투표와 홍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만 15세 이상 선부1동 주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직능단체 구성원 등이 참여해 2027년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선부광장과 관내 경로당 등에서 사전투표를 시행하며, 주민 누구나 참여해 사업 선호도를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총회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설명회,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참여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윤종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총회에 참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주민들의 참여가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원활한 총회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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