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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진글로벌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라면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10일 ㈜원진글로벌(대표 강진수)로부터 라면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원진글로벌은 창호, 철물, 유리, 조형물 등을 제조하는 전문업체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진수 ㈜원진글로벌 대표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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