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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원불교 안산교당으로부터 김치 50박스 기탁받아(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원불교 안산교당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치 5kg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원불교는 매년 4월 28일을 창시자 박중빈의 깨달음과 원불교 시작을 기념하는 ‘대각개교절’로 경축하고 있다. 원불교 안산교당은 해마다 사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김치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교당 관계자는 “대각개교절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후원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매년 사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불교 안산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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