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민근 안산시장(가운데)이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에서 지방물가 안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추진한 시책을 공모해 지방행정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성과를 낸 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된다.
평가는 지방물가 안정, 지역활력 제고, 지역청년 지원, 저출생 극복, 지역 특화자원 개발 5개 분야로 구분돼 이뤄진다. 안산시는 지방물가 안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안산시는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확대, 주요 시기별 물가종합대책반 운영 확대, 민-관-소비자 단체와 함께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등 선제적 물가안정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물가 등의 여파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물가 관리 시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정선군, 제6회 국민고향정선 동강 전국 자전거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6.28

문화
칠곡·구미,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 성료
프레스뉴스 / 26.06.28

사회
외교부,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
프레스뉴스 / 26.06.28

정치일반
오세훈 시장, 28일(일) 2026 서울국제도서전 서울도서관 부스 방문
프레스뉴스 / 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