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5가구에 폭염대비 선풍기 나눔 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선부2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선부2동 119’가 되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선부2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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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폭염대비 선풍기 나눔(사진=안산시) |
이번 나눔은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선부2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선부2동 119’가 되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선부2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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