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 자살유족 힐링캠프 동행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3일 화랑유원지 오토캠핑장에서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일상으로의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야외 캠핑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상실의 아픔에서 잠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힐링캠프 외에도 ▲애도 상담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 ▲자조모임 ▲정신의료기관 치료비 지원 등 자살 유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자조모임은 고인을 건강하게 애도하고 유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유족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회복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살 유족 지원 서비스와 관련한 상담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프레스뉴스 / 26.06.28

스포츠
정선군, 제6회 국민고향정선 동강 전국 자전거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6.28

문화
칠곡·구미,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 성료
프레스뉴스 / 26.06.28

사회
외교부,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
프레스뉴스 / 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