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협력 기반 탄소중립 실천 본격화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안산대학교에서 지역사회 내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를 비롯해 협동조합 마실, (사)울타리넘어, 일동 주민자치회, 일동 행정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현재 일동은 일동 행정복지센터, 협동조합 마실, 일동케어안심주택, 일동 성마르코성당 등 4개소에서 자원순환 거점이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대학교가 신규 거점으로 추가되면서 총 5개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자원순환 거점 확대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및 ESG 실천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민·관·학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마을 조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자원순환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주시는 일동 주민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사업과의 연계와 주민 홍보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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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탄소중립·ESG 협력 업무협약 체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안산대학교에서 지역사회 내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를 비롯해 협동조합 마실, (사)울타리넘어, 일동 주민자치회, 일동 행정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현재 일동은 일동 행정복지센터, 협동조합 마실, 일동케어안심주택, 일동 성마르코성당 등 4개소에서 자원순환 거점이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대학교가 신규 거점으로 추가되면서 총 5개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자원순환 거점 확대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및 ESG 실천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민·관·학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마을 조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자원순환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주시는 일동 주민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사업과의 연계와 주민 홍보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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