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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2023년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사진=상록구청)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지난 10일 구청 직원과 해양동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한양대학교 에리카 정문에서부터 상록구청까지 1.5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시민들에게 대학동이라 불리는 이 지역은 다세대·다가구 밀집 지역으로 3월 대학 개강 이후 유동 인구가 많아져 환경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참석자들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깨끗한 상록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상록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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