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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이 지난 10일 단원보건소에 열린 '2026년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산시를 비롯해 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응급의료기관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한 기관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송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운영 ▲응급의료기관별 대응 현황 공유 ▲응급환자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 등이 포함됐다.
설 연휴 기간 단원보건소와 상록수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제공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다수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의료 지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응급의료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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