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6일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단원어울림학교 개강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단원어울림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20+1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로 마련됐다.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수강생 개강 소감 발표 ▲대표 강사 위촉장 수여 ▲향후 학사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어울림학교는 올해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60여 개의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수강생 나들이 ▲동아리 활동 지원 ▲정기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장은 “지난 20년을 넘어 앞으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어르신의 삶이 존중받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복지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원어울림학교는 어르신들의 소통과 사회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당당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노인복지관은 급변하는 인구 구조와 사회 환경 변화에 발맞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과 나눔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산청군 주민자치연합회 발대식 및 초대 회장 취임식 개최
정재학 / 26.03.11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현장 방문
류현주 / 26.03.11

금융
하나은행, 제주특별자치도와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
류현주 / 26.03.11

사회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 면담
프레스뉴스 / 26.03.11

사회
부산진구,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프레스뉴스 / 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