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 297개 읍면동 중 우수상
[진도=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진도군의 ‘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는 297개 읍면동 중에서 6위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상을 받았다.
고군면은 마을 주민, 주민자치회, 이장단,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등 민간단체와 끈끈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가계 해수욕장) 등 41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꽃밭을 조성했다.
그 결과 진도군의 각종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현장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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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사진제공=진도군) |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진도군의 ‘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는 297개 읍면동 중에서 6위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상을 받았다.
고군면은 마을 주민, 주민자치회, 이장단,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등 민간단체와 끈끈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가계 해수욕장) 등 41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꽃밭을 조성했다.
그 결과 진도군의 각종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현장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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