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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관내 무료경로식당과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단원구는 무료 경로식당 7개소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 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840여명의 어르신께 평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218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구는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민복지과·환경위생과 합동으로 경로식당과 배달 사업장의 위생상태 및 보조금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급식의 위생환경과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조리종사자 위생 및 안전교육 관리실태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관리 ▲무료급식 대상자 관리현황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 ▲칼·도마 등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살균여부 ▲식중독 예방지침 수립 여부 ▲보조금 집행 및 급식비용의 적정여부 확인 등이다.
김기서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어르신들에게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급식 질을 개선해 더욱 안심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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