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이웃 발굴 포인트 적립, 복지멤버십 등 다양한 대책 논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지난 19일 단원구청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단원구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원구 위기이웃 발굴·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위기이웃 발굴포인트 적립, 복지멤버십 조기 정착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기이웃 발굴 포인트 적립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견해 서비스를 연계 의뢰한 주민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해, 위기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복지 멤버십 사업’은 생애주기 별 필요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찾아서 먼저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우 주민복지과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안산시 단원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포인트 적립 계획 간담회(사진=안산 단원구) |
이날 간담회는 단원구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원구 위기이웃 발굴·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위기이웃 발굴포인트 적립, 복지멤버십 조기 정착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기이웃 발굴 포인트 적립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견해 서비스를 연계 의뢰한 주민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해, 위기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복지 멤버십 사업’은 생애주기 별 필요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찾아서 먼저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우 주민복지과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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