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철 의원, “방아머리항 국가어항 지정을 시작으로 대부도를 5만 자족도시로 발전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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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시 병)사진=박해철 의원실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안산시 병)은 오는 8일 경기도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항이 해수부에 ‘국가어항 신규지정 공모’에 선정된 것을 확인하고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부도 방아머리항은 국가어항 지정을 통해 2026년부터 7년간 542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방파제와 호안, 물양장 등 주요 어항 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사업비를 통해 어항 중심의 어업환경 정비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여 안정된 정주기반을 마련하고, 주변 관광인프라 시설과 연계를 통해 방아머리항을 서해권 해상교통 및 관광·문화의 공존성 강화를 위한 거점 어항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박해철 의원은 “그동안 방아머리항의 국가어항 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대부도 주민 여러분과 시도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6월부터 방아머리항 국가어항 지정을 위해 기울였던 저의 노력들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박의원은 “대부도의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도 대부도가 서해안의 관광과 문화의 중심이자, 5만 자족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해철 의원은 지난 6월 26일 대부도 어촌계장 및 안산시 관계자와 함께 ‘방어머리 국가어항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며 국가어항 지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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