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역 광장의 대형 성탄트리는 2025년 1월 5일까지 불을 밝힌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성탄절을 한달 남짓 앞둔 지난 23일 17시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점등식에 참석해 “환한 불빛 속에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불빛처럼 지역경제도 밝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높이 10m, 폭 5m로 내년 1월 5일까지 총 44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 ▲지난 23일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최대호 안양시장)사진=안양시 |
| ▲지난 23일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사진=안양시)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안보위기에 따라 시행됐던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 해제
프레스뉴스 / 26.06.30

경제일반
해남군, 17조 투자 국가AI데이터센터 구축“적극 환영”
프레스뉴스 / 26.06.30

문화
보건복지부, 외국인 노동자 쉼터부터 마을 걷기 동아리까지... 주민 밀착형 건강증...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대구시교육청, 지역사회와 손잡고 이주배경학생‘통합 성장’ 이끈다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전북자치도, 1,037km 삼천리길이 여는 주민소득과 지방소멸 극복의 길
프레스뉴스 / 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