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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장애인 및 노인성 근골격계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돘던 재활보건실 운영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장애인 및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 중 보건소 보건관리대상자로 물리치료 및 재활운동 지도,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물리치료는 일반 대상의 경우 초진 1천500 원, 재진 500 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보건관리대상자는 방문재활 교육, 일상생활동작 교육 등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재활보건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재활 공백을 해소하고 장애인 및 노인성 질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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