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자립도시 조성·2050 탄소중립 달성 위한 방안 마련키로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재생에너지 확산 및 국내기업 RE100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안산시 RE100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시청 1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중간보고회는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안산상공회의소, 경기도에너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역수행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중간보고 후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산 및 기업 RE100 유도 방안 ▲공공기관 RE100캠페인 참여 및 추진전략 ▲안산시 주요 에너지사업과 RE100 이행 연계방안 등을 논의했다.
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약어로, 기업의 사용전력 100%를 태양열,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캠페인을 말한다.
시는 이달 13일 한전 경기본부-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안산시 기업 RE100 달성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안산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하여 기업들의 참여 전략 및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2050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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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RE100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사진=안산시) |
전날 시청 1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중간보고회는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안산상공회의소, 경기도에너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역수행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중간보고 후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산 및 기업 RE100 유도 방안 ▲공공기관 RE100캠페인 참여 및 추진전략 ▲안산시 주요 에너지사업과 RE100 이행 연계방안 등을 논의했다.
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약어로, 기업의 사용전력 100%를 태양열,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캠페인을 말한다.
시는 이달 13일 한전 경기본부-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안산시 기업 RE100 달성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안산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하여 기업들의 참여 전략 및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2050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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