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을 당초 4월 30일에서 6월 30일까지 두 달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장 조치는 최근 4년간 여름철마다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결정됐다.
연장 기간 주요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 미접종자다. 특히 면역 형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는 이번 절기 백신을 이미 접종했더라도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최소 90일이 경과한 경우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와 관내 174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가까운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와 여름철 유행 대비를 위해 접종 기간을 연장한 만큼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무주군 적상면 오색단풍작은도서관, ‘치매극복선도 도서관’ 지정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오산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심의관 찾아가 "분당선 오산연장 예타 대상 조...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생활 속 안전 더 촘촘하게” 광산구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차의 고장 보성에서 겨룬다" 학생차예절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4.17

사회
서귀포시, '지속 성장하는 농촌마을 육성' 역량강화사업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 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