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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태 시장과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나주시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윤병태 시장과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주민과의 대화는 15일 금천면(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총 16차례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이달 17일 오전 반남면, 28일 오후 왕곡면을 제외, 오전(10~12시), 오후(14~16시)로 각각 나누어 1일 두 차례씩 진행된다.
특히 지리적·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영강동·영산동·이창동’과 ‘송월동·성북동·금남동’의 경우 각각 영산포, 원도심 권역으로 묶어 공동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주민과의 대화는 윤 시장의 2023년 시정방향 및 시책 설명, 읍·면·동정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15일부터 22일까지 한 주간 일정은 △15일 금천면(복지회관 2층), 영산포권(영강동어울림센터 2층) △17일 오전 반남면(복지회관 2층) △21일 세지면(복지회관2층), 봉황면(봉황농협문화센터 2층) △22일 남평읍(남평중학교 체육관), 노안면(복지회관 2층) 순이다.
이어 △23일 산포면(복지회관 2층), 원도심권(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4일 다시면(문화복지센터 2층), 문평면(복지회관 2층) △27일 다도면(복지회관 2층), 빛가람동(광주전남연구원 8층), △28일 오전 왕곡면(복지회관 1층) △동강면(동강농협 대회의실 2층), 공산면(복지회관 2층) 순으로 마무리 된다.
상기 일정과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변동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SNS를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5차례에 걸친 저녁시간대 찾아가는 마을좌담회에 이어 2주 일정으로 민선 8기 출범 후 첫 주민과의 대화를 갖게 돼 반갑고 기쁜 마음”이라며 “단순 전시성 행사가 아닌 시민들이 평소 가렵고 불편했던 일상 불편과 지역별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시민에 의한 참여행정 실현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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