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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독거노인들이 지난 16일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에서 관광명소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관내 독거노인들의 행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독거노인 도시 관광명소 견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의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3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도를 방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나들이는 ▲대부도 명소 방문(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황화코스모스 오색꽃길 등) ▲포도농장 수확 및 시식 체험 ▲바다향기수목원 관람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니 우울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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