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맞춰 희생자 추모사이렌…민방공 경보로 오해하지 말고 1분간 추모 동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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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보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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