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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역 이동진료 및 이미용 봉사(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30일 풍도보건진료소에서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한 ‘도서지역 통합 보건지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원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 구강보건센터, 자원봉사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에 대한 일반·한방·치과 진료부터 무료 이·미용 봉사, 추석 명절 대비 쯔쯔가무시 감염병 예방 교육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특히, 주민들은 혈압·혈압 측정부터 한의사 침 시술, 치과의사의 검진 및 스케일링까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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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역 이동진료 및 이미용 봉사(사진=안산시) |
건강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주민은 “풍도에서는 병원까지 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다양한 진료와 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도서지역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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