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기간 : 8월 12일까지(시군→도)
![]() |
| ▲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 대상자 모집 이미지(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도가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올해 상반기 5명 선정한 데 이어 8월 12일까지 7명을 추가 모집한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언어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자(전극)장치를 귀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각장애인은 수술을 받은 해에는 최대 600만 원까지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술 다음 연도부터는 3년간 1인당 연 300만 원까지 재활치료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오는 8월 12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은 뒤 8월 중 추가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추가 지원 신청자가 7명을 초과할 경우 예비순위를 결정해 우선 선정 순위에 따라 수술 포기자 발생 시 다른 청각장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방침이다.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찾고 사회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제
"요르단은 중동에서 유럽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채정병 / 26.01.09

사회
지식재산처, 국민 '모두의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진짜 성장...
프레스뉴스 / 26.01.08

사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본사업 앞두고 지자체 준비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08

사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08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223억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