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발이 묶였던 요르단 시민 21명이 암만 마르카 군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주 요르단 베네수엘라 대사가 인터뷰에서 최악의 재난 상황에서 베네수엘라를 형제처럼 지원해 준 요르단과 카타르 정부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요르단은 베네수엘라 지진 직후 100명으로 조직된 구조 및 의료팀을 급파하는 한편 카타르와 협력해 다양한 의료용품과 물자, 기본식량 등 인도주의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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