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2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회의(사진=진주시)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7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회의’를 열었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 22개 기관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전시 및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한다.
위기관리를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소통과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개최한 이번 회의는 기관별 안내사항을 비롯한 협조사항, 통합방위 확립을 위한 주제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로 인한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 속에 각종 재난 등의 비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 테러대상시설 안전대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항상 빈틈없는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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