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 및 외식 서비스 질 제고로 대회 성공 뒷받침
| ▲고성군은 오는 6월 15일 개최되는 ‘2025 아이언맨 70.3 고성’ 대회를 앞두고,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고성군) |
이번 대회는 수영 1.9km, 사이클 90.1km, 달리기 21.1km 등 3종목으로 구성되며, 약 1,4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안전한 식품 제공과 친절한 외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점검에 나섰다.
위생 지도·점검은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관리 △위생모·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등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금지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등이다.
군은 위생 상태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필요 시 행정처분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청결한 외식환경과 친절한 서비스는 지역 이미지와 직결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고성을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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