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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22만5천2백건, 290억 원(상록구 11만2백건, 141억 원 / 단원구 11만5천건, 149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소유에 대한 세금으로, 기간 중 신규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 소유한 기간만 과세되며, 자동차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간은 이달 16~30일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 CD/ATM 기기 이용 납부 ▲가상계좌 이체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전화(상록구 1588-5128·단원구 1588-6128) 이용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간편결재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 ▲카드사 앱 (삼성카드·신한카드) ▲금융앱(농협·국민·기업 등)을 신청한 납세자는 스마트폰으로 지방세고지서 확인 및 납부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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