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도 수출실적 5백만불 이하 수출기업에 무역전문가 매칭
-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수출 초보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 |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도가 ‘2025년 수출 초보기업 전담멘토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수출초보기업 전담멘토 지원사업은 수출경험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에 경험이 풍부한 무역전문가(전담멘토)를 통해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담멘토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업의 수출전반 과정을 밀착지원 한다. 기업당 멘토 수임료는 월 55만 원이며, 경기도에서 70%인 38만5천 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 16만5천 원을 부담한다.
올해는 수출초보기업 약 100개사(상반기 50개, 하반기 50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 중에서 지난해 직접 수출액이 5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증명원, 수출실적증명원 등 관련 서류와 신청서를 갖춰 오는 21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이후 심사를 거쳐 업체를 선정하고 3월 말 전자우편을 통해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수출 초보기업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업비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출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충주시, '2차 전지' 안전 배출 전용 수거함 확대 운영
프레스뉴스 / 26.06.30

문화
진천군립도서관, '빈&골 블랙죠의 빈티지 컬렉션' 전시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스마트클린 시흥'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
프레스뉴스 / 26.06.30

문화
성북구, '성북 온가족 행복놀장' 성료…600명 참여 속 가족축제 ...
프레스뉴스 / 26.06.30

경제일반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지역 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프레스뉴스 / 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