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 실현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5일 여권통문의 날 기념 및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광순) 주관으로 ‘여성 화합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13개 동 여성 단체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사를 시작으로 ▲여성친화 도시 관련 활동 영상 상영 ▲양성평등 문화 기여 유공자 표창 ▲여성 폭력 예방 퍼포먼스 ▲여성 인권 영화 ‘순자와 이슬이’ 상연 순으로 꾸며졌다.
김채희 광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초빙해 여성 인권 영화 ‘순자와 이슬이’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권리 선언인 ‘여권통문의 날’의 의미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양성이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하며 성인지 역량을 강화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는 여성 단체, 지역민들의 성인지 의식 함양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전국 최초 여성친화 3단계 인증을 받은 여성친화 선도도시답게 동구만의 특화된 양성평등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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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화합 한마음축제/동구청 제공 |
이번 행사는 관내 13개 동 여성 단체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사를 시작으로 ▲여성친화 도시 관련 활동 영상 상영 ▲양성평등 문화 기여 유공자 표창 ▲여성 폭력 예방 퍼포먼스 ▲여성 인권 영화 ‘순자와 이슬이’ 상연 순으로 꾸며졌다.
김채희 광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초빙해 여성 인권 영화 ‘순자와 이슬이’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권리 선언인 ‘여권통문의 날’의 의미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양성이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하며 성인지 역량을 강화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는 여성 단체, 지역민들의 성인지 의식 함양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전국 최초 여성친화 3단계 인증을 받은 여성친화 선도도시답게 동구만의 특화된 양성평등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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