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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한다.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전날 밤늦게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 대통령은 이란 전쟁 영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부와 외교부가 상황을 보고하고 그에 따른 영향 점검과 대응책 논의가 이뤄진다.
회의는 전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의 회의에서 논의됐던 국제 금융시장과 유가 등의 변동 상황, 국내 증시 및 환율 등에 대한 영향 및 대응 방향 등도 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이 주재한 회의에서는 국제유가의 변화가 국내 가격에 반영되기 전부터 시중 일부 주유소에서 유가가 급등할 조짐을 나타낸 데 대한 점검도 이뤄진 만큼 이와 관련한 내용이 다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임시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과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이 심의될 가능성도 있다.
이들 법안은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5박 6일간의 '필리버스터 정국' 동안 차례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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