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열무김치와 함께 찾아온 따뜻한 이웃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 체계 마련을 위한‘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는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지사협 위원을 1:1로 매칭해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시작인 4월 첫 방문을 위해 위원들은 전날부터 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매칭된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담소를 나눴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입맛도 없고 적적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든 김치를 들고 찾아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과 진심 어린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직접 담근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돋우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손을 맞잡아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의 아름다운 동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 사업이 성포동만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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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사업 시작(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 체계 마련을 위한‘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는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지사협 위원을 1:1로 매칭해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시작인 4월 첫 방문을 위해 위원들은 전날부터 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매칭된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담소를 나눴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입맛도 없고 적적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든 김치를 들고 찾아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과 진심 어린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직접 담근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돋우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손을 맞잡아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의 아름다운 동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 사업이 성포동만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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