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자연재해‧풍수해 정비사업 등 추진
항구적인 자연재해 예방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함평군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에 대한 성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예방을 위한 국·도비 93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군은 항구적인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등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내교‧기각지구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 2026년까지 218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설치(3개소), 소하천(3.0㎞) 정비 등을 집중 추진한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에 692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함평천과 엄다천 2개소의 범람 우려 구간을 정비하고 교량을 재가설 한다.
또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은 덕천, 복암, 동림제 3개 소를 대상으로 2024년까지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여‧방수로와 제방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중앙부처와 국회 등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왔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방재예방은 물론 대규모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항구적인 자연재해 예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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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청 전경/함평군 제공 |
이에 군은 항구적인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등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내교‧기각지구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 2026년까지 218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설치(3개소), 소하천(3.0㎞) 정비 등을 집중 추진한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에 692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함평천과 엄다천 2개소의 범람 우려 구간을 정비하고 교량을 재가설 한다.
또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은 덕천, 복암, 동림제 3개 소를 대상으로 2024년까지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여‧방수로와 제방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중앙부처와 국회 등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왔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방재예방은 물론 대규모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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