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취약지인 마도, 저도 등 도서지역 주민(어업인)을 대상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2일 경상남도 병원선과 함께 건강취약지인 마도, 저도 등 도서지역 주민(어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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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운영(사진=사천시) |
이번 병원선 운영은 지역어업인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예방 가능한 질병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는 7월 2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1회씩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건강증진 병원선’을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회차는 운동 교실로, 어업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예방하고 어업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법을 교육했다.
두 번째 회차는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 교육, 세 번째 회차는 치매 선별검사, 치매 예방교육 등 도서지역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리고, 건강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희숙 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지역 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생활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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