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 응급의료 협의체 3차 긴급회의(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단원보건소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지역 내 진료 공백 최소화, 기관 간의 비상진료체계 협력 강화를 위해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3차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지역사회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긴급회의에는 민·관·경·소방 및 응급의료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동향 보고 및 각 기관의 최근 응급의료 대책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대응체계 구축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지역 개 진료 공백 최소화는 물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관 간의 협업과 일원화된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진료 대란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견고히 유지하기로 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응급의료기관 간 신속한 대응과 협력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한민국 미래 여...
프레스뉴스 / 26.07.01

스포츠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2R. 이틀간 ‘노보기 플레이’...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남양주, 시민주권 시대를 열다’… 남양주시, 민선9기 최현덕 남양주시장 취임식 ...
프레스뉴스 / 26.07.01

국회
제10대 아산시의회 개원식 개최...“시민 중심의 신뢰받는 의회 실현”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프레스뉴스 / 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