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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98p(1.79%) 하락한 5,275.12에 코스닥은에 15.58p(1.36%) 하락한 1,133..85에 거래를 시작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코스피 지수가 5일 2%대 하락 출발하며 개장 직후 5300선을 내줬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07포인트(2.24%) 하락한 5251.03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은 12.35포인트(1.07%) 내린 1137.08에 개장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8원 오른 1461.0원에 출발했다.
특히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67% 내린 16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4.67% 하락한 85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영향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AI 테마를 중심으로 이틀 연속 매도세가 집중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3% 상승했으나 S&P500은 0.51%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1% 급락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6% 급락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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