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 위촉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09:42: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배달노동자 안전사고 예방 위해…배달문화 개선 앞장

 

▲ 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 위촉식(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배달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정착을 위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박재철)와 함께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급격히 커진 배달산업에 맞춰 배달노동자의 안전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배달노동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 스티커 부착 ▲배달노동자 안전 홍보물 배부 ▲배달 시 사고 가능성 있는 도로 공익제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달문화 개선에 앞장선다.

박재철 센터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해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