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괜찮아 앨리스’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개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이사장 임병택, 대표이사 이덕희)이 지난 26일 메가박스 배곧점에서 특별한 종무식을 열었다.
이날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은 영화 ‘괜찮아 앨리스’를 관람했다. ‘괜찮아 앨리스’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교육과 삶, 행복의 의미를 성찰하는 다큐멘터리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고민과 문제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임병택 이사장, 이덕희 대표이사, 영화의 배경인 꿈틀리인생학교 오연호 이사장, 양지혜 영화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 영화 제작 배경과 메시지 등을 함께 이야기하고 탐구하며, 현시대 청소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임병택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특별한 종무식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청소년들에게 작더라도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영화의 메시지를 전 직원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8만 4천 명 시흥시 청소년들의 고민, 삶,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26일 (재)시흥시청소년재단 2024 종무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
이날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은 영화 ‘괜찮아 앨리스’를 관람했다. ‘괜찮아 앨리스’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교육과 삶, 행복의 의미를 성찰하는 다큐멘터리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고민과 문제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임병택 이사장, 이덕희 대표이사, 영화의 배경인 꿈틀리인생학교 오연호 이사장, 양지혜 영화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 영화 제작 배경과 메시지 등을 함께 이야기하고 탐구하며, 현시대 청소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임병택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특별한 종무식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청소년들에게 작더라도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영화의 메시지를 전 직원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8만 4천 명 시흥시 청소년들의 고민, 삶,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 공식 일정 마무...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나주시, 중앙부처 잇단 방문…민선9기 미래성장 동력 확보 총력
프레스뉴스 / 26.06.30

경제일반
경산시, 공공 배달앱‘먹깨비’ 7월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 및 배달비 지원 확대 시...
프레스뉴스 / 26.06.30

문화
고성군 '장난감 병원이 문을 닫는 날',소중했던 장난감이 들려주는 ...
프레스뉴스 / 26.06.30

국회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