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장애인도서관 공모사업 선정…참여자 작품 활동 13일부터 인스타그램 공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운영한 발달장애인 대상 그림책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지난 9일 마무리한 가운데, 참여자들의 작품과 활동 모습을 담은 온라인 영상 전시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인 ‘더메이크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지부’와 함께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이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고 가족 및 지역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11회에 걸쳐 그림책과 연계한 공예, 미술, 푸드아트, 원예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푸드아트와 미술 활동에서 흥미를 느꼈다.
프로그램에서 완성한 패브릭 얼굴, 꽃 자석, 과자 푸드아트, 하바리움 등 다양한 작품과 활동 모습은 영상으로 제작돼 오는 13일부터 시흥시도서관 인스타그램(@siheung_lib_)을 통해 공개된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참여자들이 즐겁게 만들고 함께한 작품과 활동을 많은 시민이 영상으로 함께 감상하며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영상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래빛도서관 자료정보팀(031-310-5240, 5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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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소래빛도서관에서 발달장애인이 그림책 독후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시흥시) |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인 ‘더메이크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지부’와 함께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이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고 가족 및 지역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11회에 걸쳐 그림책과 연계한 공예, 미술, 푸드아트, 원예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푸드아트와 미술 활동에서 흥미를 느꼈다.
프로그램에서 완성한 패브릭 얼굴, 꽃 자석, 과자 푸드아트, 하바리움 등 다양한 작품과 활동 모습은 영상으로 제작돼 오는 13일부터 시흥시도서관 인스타그램(@siheung_lib_)을 통해 공개된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참여자들이 즐겁게 만들고 함께한 작품과 활동을 많은 시민이 영상으로 함께 감상하며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영상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래빛도서관 자료정보팀(031-310-5240, 5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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