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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나오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13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7.65포인트(0.81%) 오른 4662.44에 거래를 시작했다
대형 반도체주가 다소 주춤하지만 방산과 조선, 자동차업종이 강세다. 현대차(7.43%)를 비롯해 현대오토에버(13.91%), 현대모비스(11.17%), 등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전장 대비 37.65포인트(0.81%) 오른 4,662.44로 출발하더니 전날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인 4,652.54를 돌파했다.
증권가에선 올해 1분기 중 코스피 5000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신증권 이경민·정해창 연구원은 '주간 퀀틴전시 플랜' 보고서에서 "코스피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강력한 상승 추세를 진행 중"이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 레벨업(상승)의 힘이 컸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6일 이후 코스피는 14.7%, 반도체는 37.2%, 삼성전자는 32.6% 각각 상승했다. 실적 전망 변화율과 유사하다는 판단이다.
이경민 연구원은 "예상보다 강하고 빠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12월 15일 403.8포인트에서 457.3포인트로 상승했다"며 "1분기 중 코스피가 5,000대 진입할 가능성이 확대됐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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