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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청 전경(사진제공=목포시) |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가 스마트기술을 통해 서산동 일원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목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서산동 보리마당 일원에 국비 5억원 등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올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단기간(1년)에 안전·소방·생활복지 등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재생사업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취약지인 서산동 일원에 화재예방 등을 위한 스마트화재감시, 노인 등 취약계층을 케어하는 스마트돌봄서비스, 야간경관 및 방범 등 안전을 위한 스마트폴 사업을 추진한다.
목포시는 이번 사업이 안전·소방,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과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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