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까지 키오스크 사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기기 실습
구는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 단원구청 2층에 시민 누구나 디지털체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디지털체험 교육(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디지털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단원구가 실생활에 유용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실습 ▲스마트폰 활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등 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 고잔동 푸르지오5차 경로당에서 처음 실시된 교육에서 12명의 어르신들은 키오스크를 활용해 ▲음식주문 ▲교통편예매 ▲병원예약 등을 실제로 진행해보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구는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 단원구청 2층에 시민 누구나 디지털체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구시교육청, ‘2027 대입 대비 예체능 입시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7.03

경제일반
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9년 연속 쾌거
프레스뉴스 / 26.07.03

국회
박정규 도의회 제2부의장, 취임 축하 화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프레스뉴스 / 26.07.03

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한국 축구의 미래를...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