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흥시청 전경(사진=시흥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위생관리와 철저한 식품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 식중독은 주로 고온다습한 6월에서 10월 사이에 빈번하게 발생한다. 오염된 달걀, 유가공품, 어패류 등 취급 및 조리 과정에서의 교차오염이 주요 원인으로, 감염 시 최대 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설사, 발열, 구토 등의 급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난다. 고위험군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김밥, 면류 등 달걀 지단을 포함한 조리식품은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또, 식재료별 도마와 조리도구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손 씻기 등 기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손 씻기, 충분한 가열ㆍ익히기, 조리도구 구분 사용, 철저한 세척ㆍ소독, 적정 온도 보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서울대 사범대서 “스마트폰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 회복...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100인 집단지성’으로 짠 민선 9기…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정 주...
프레스뉴스 / 26.06.29

경제일반
충북도, 청주공항 '제2 관문공항' 도약 속도 낸다… 4대 핵심과제...
프레스뉴스 / 26.06.29

경남
회양관광지·대장경테마파크·정양레포츠공원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정재학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