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공정한 감사 위해 분야별 전문가 구성…다음달 9일까지 29명 모집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9일까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시 안산’ 실현에 함께 할 제4기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2004년 도입된 안산시 시민감사관제도는 2015년 ‘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누어 시민감사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4기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 19명과 일반분야 10명을 모집하며,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만, 감사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면 소정의 참석수당이 지급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시민감사관에게는 안산시 포상조례에 따라 포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전문분야 시민감사관은 토목·건축·전기·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시에서 실시하는 종합·특정감사 등 자체감사 참여 또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분야 시민감사관은 각종 시민불편·부당사항 제보, 시책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 건의 등 시정 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제4기 시민감사관과 함께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감사관에 지원하고자 하는 시민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팩스와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감사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제3기 시민감사관 33명은 자체감사 총 12회에 참여해 22건에 대해 개선·권고를 내렸으며,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타 시와의 벤치마킹 및 협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 감사행정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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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
2004년 도입된 안산시 시민감사관제도는 2015년 ‘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누어 시민감사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4기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 19명과 일반분야 10명을 모집하며,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만, 감사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면 소정의 참석수당이 지급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시민감사관에게는 안산시 포상조례에 따라 포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전문분야 시민감사관은 토목·건축·전기·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시에서 실시하는 종합·특정감사 등 자체감사 참여 또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분야 시민감사관은 각종 시민불편·부당사항 제보, 시책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 건의 등 시정 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제4기 시민감사관과 함께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감사관에 지원하고자 하는 시민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팩스와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감사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제3기 시민감사관 33명은 자체감사 총 12회에 참여해 22건에 대해 개선·권고를 내렸으며,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타 시와의 벤치마킹 및 협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 감사행정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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