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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환영객과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에서 국빈 방중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한중 청년 기업가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어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릴 계획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관계의 전면 복원 흐름을 공고히 다지는 과정에서 한중 양국의 공통적 '국권회복 경험'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일정을 끝으로 이 대통령은 3박 4일간의 국빈 방중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방중 기간 시 주석을 필두로 리창 국무원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등 중국의 '1·2·3인자'를 잇달아 만나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안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또 양국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도 9년 만에 열려 인공지능(AI)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 주석과 만남에서 샤오미 폰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며 "이 대통령은 방중에 앞서 지난 경주APEC 당시 시 주석에게 선물받은 샤오미 휴대전화를 개통해달라 참모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샤오미폰 개통 및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일단 선물로 받은 샤오미폰 2대를 개통했다고 알고 있다"며 "실사용 여부는 확인이 필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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