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밖에서 놀자 제발!’ 내년도 1순위 마을 의제 선정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성)는 2023년도 주요 마을 사업을 결정하는 ‘2022년 계림2동 활짝마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계림2동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림2동 협치 마을 성과 보고와 내년도 활짝마을 의제 발표 및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마련한 마을 의제 워크숍에서 선정된 4건의 마을 의제를 주민 현장 투표를 거쳐 ‘애들아 밖에서 놀자 제발!’ 사업이 1순위 의제로 선정됐다.
또한 주민 참여형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체험 부스에는 마을 브랜드 사업으로 개발한 다양한 활짝마을 관련 홍보물을 전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김호성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의제를 선정하고 내년 마을 사업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내년에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영 계림2동장은 “‘활짝마을 주민총회’를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마을 의제는 주민참여예산, 마을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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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2동 활짝마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구청 제공 |
이번 주민총회는 계림2동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림2동 협치 마을 성과 보고와 내년도 활짝마을 의제 발표 및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마련한 마을 의제 워크숍에서 선정된 4건의 마을 의제를 주민 현장 투표를 거쳐 ‘애들아 밖에서 놀자 제발!’ 사업이 1순위 의제로 선정됐다.
또한 주민 참여형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체험 부스에는 마을 브랜드 사업으로 개발한 다양한 활짝마을 관련 홍보물을 전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김호성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의제를 선정하고 내년 마을 사업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내년에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영 계림2동장은 “‘활짝마을 주민총회’를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마을 의제는 주민참여예산, 마을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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