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간 할인율 17%로 상향...장바구니 부담 ‘쑥’ 낮춘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 달간 ‘1004섬신안 상품권’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상향해 판매한다.
신안군은 할인 폭을 확대해 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할인은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명절 특수를 기대하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안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상품권 불법 환전, 허위 거래 등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맞는 이번 추석에는 군민들께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가족들과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004섬신안 상품권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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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청사 전경/신안군 제공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상향해 판매한다.
신안군은 할인 폭을 확대해 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할인은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명절 특수를 기대하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안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상품권 불법 환전, 허위 거래 등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맞는 이번 추석에는 군민들께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가족들과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004섬신안 상품권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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