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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지방상수도 대행업체와 ‘유수율 향상’ 협력 (사진=함양군) |
회의에는 상수도 업무 관계자 및 함양군 지방상수도 대행업체 6개 사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함양군은 유수율 향상을 위해 수도시설 관리 대행업체와 수도시설의 응급복구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복구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
긴급복구 시에는 시공 기준과 안전 기준을 모두 준수하여 작업할 것과, 특히 단수 시에는 충분한 사전 안내방송을 하여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지난해 유수율(수도요금 수입수량 / 수도 총공급량)이 70% → 81%로 향상되는 성과를 얻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40만 톤의 누수 방지와 생산원가 10억 원 정도의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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