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 협력 강화로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구례군은 지난 1월 21일 간전면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간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석회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복지기동대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연계 방안, 위기가구 발굴 사례,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과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협업 체계 구축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복지기동대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긴급 지원과 생활 불편 해소를 담당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 자원 연계와 복지서비스 조정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보 공유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기동대 김선동 대장은 “이번 연석회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전면은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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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전면 복지기동대·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석회의 개최/구례군 제공 |
이번 연석회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복지기동대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연계 방안, 위기가구 발굴 사례,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과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협업 체계 구축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복지기동대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긴급 지원과 생활 불편 해소를 담당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 자원 연계와 복지서비스 조정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보 공유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기동대 김선동 대장은 “이번 연석회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전면은 복지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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